🔒 내부 전용 — 원가·마진 포함

🫒 올리브유 공구 구성안 — 마진 분석

올리브유 수수료 20% 고정 · 할인 10/15/20% 시뮬레이션 · 순이익은 수수료·PG(3%)·배송 다 뺀 금액 (부가세 전)
📌 기본 — 이것만은 알고 가기
코라티나 원가
32,000원
프루타토 원가
37,800원
올리브유 수수료
20%
카드수수료(PG)
3%
배송비
0원

➕ 추가상품(옵션)으로 얹기

바페 공구가는 그대로 두고, 상품 페이지에서 올리브유를 추가상품으로 붙이는 방식이에요. 바페 주문에 얹혀 나가니 배송비가 추가로 안 들어서 세 방식 중 마진이 제일 좋습니다.

🍾 코라티나 (정가 64,800원 · 원가 32,000원)

할인율할인가원가수수료 20%PG 3%순이익마진율
10%58,30032,000−11,660−1,74912,89122.1%
15%55,00032,000−11,000−1,65010,35018.8%
20%51,80032,000−10,360−1,5547,88615.2%

🍾 프루타토 (정가 69,800원 · 원가 37,800원)

할인율할인가원가수수료 20%PG 3%순이익마진율
10%62,80037,800−12,560−1,88410,55616.8%
15%59,30037,800−11,860−1,7797,86113.3%
20%55,80037,800−11,160−1,6745,1669.3%
💡 코라티나는 20% 할인까지 줘도 15.2%로 기준선 통과. 여유가 가장 큰 구성이에요.
프루타토는 원가율이 54%라 10% 할인이 한계(16.8%)이고, 15% 넘어가면 기준 미달입니다.
⚠️ 단점 — 인플루언서가 밀기 애매해요. "이 세트 사세요"처럼 명확하게 유도가 안 되고 고객이 옵션창에서 직접 골라야 해서, 실제 부착률이 낮으면 마진율이 좋아도 총 매출 기여는 작을 수 있어요.

📐 계산 기준

순이익 = 할인가 × 0.77 − 올리브유 원가
(배송비는 바페 주문에 이미 포함되어 별도 차감 없음)
📌 기본 — 이것만은 알고 가기
바페 수수료
25%
올리브유 수수료
20%
바페 원가
8,648원/병
배송비
4,900원(1회)
실환산 수수료
21~23%

📍 비교 기준점 — 바페 단품만 팔았을 때

구성공구가배송수수료 25%순이익마진율
바페 1병20,300유료 3,500−5,0754,56822.5%
바페 2병 (1+1)39,000무료−9,7505,88415.1%
바페 3병 (2+1)56,300무료−14,0759,69217.2%

↓ 아래 세트 표의 "단품 대비" 는 이 순이익과 비교한 증분입니다

🎁 세트 A — 바질페스토 + 코라티나 1병

세트 구성공구가원가수수료PG+배송순이익마진율단품 대비
바페1 + 코라티나(10%↓)78,60040,648−16,735−7,25813,95917.8%+9,391
바페1 + 코라티나(15%↓)75,30040,648−16,075−7,15911,41815.2%+6,850
바페1 + 코라티나(20%↓)72,10040,648−15,435−7,0638,95412.4%+4,386
바페2 + 코라티나(10%↓)97,30049,296−21,410−7,81918,77519.3%+12,891
바페2 + 코라티나(15%↓)94,00049,296−20,750−7,72016,23417.3%+10,350
바페2 + 코라티나(20%↓)90,80049,296−20,110−7,62413,77015.2%+7,886
바페3 + 코라티나(10%↓)114,60057,944−25,735−8,33822,58319.7%+12,891
바페3 + 코라티나(15%↓)111,30057,944−25,075−8,23920,04218.0%+10,350
바페3 + 코라티나(20%↓)108,10057,944−24,435−8,14317,57816.3%+7,886

🎁 세트 B — 바질페스토 + 프루타토 1병

세트 구성공구가원가수수료PG+배송순이익마진율단품 대비
바페1 + 프루타토(10%↓)83,10046,448−17,635−7,39311,62414.0%+7,056
바페1 + 프루타토(15%↓)79,60046,448−16,935−7,2888,92911.2%+4,361
바페1 + 프루타토(20%↓)76,10046,448−16,235−7,1836,2348.2%+1,666
바페2 + 프루타토(10%↓)101,80055,096−22,310−7,95416,44016.1%+10,556
바페2 + 프루타토(15%↓)98,30055,096−21,610−7,84913,74514.0%+7,861
바페2 + 프루타토(20%↓)94,80055,096−20,910−7,74411,05011.7%+5,166
바페3 + 프루타토(10%↓)119,10063,744−26,635−8,47320,24817.0%+10,556
바페3 + 프루타토(15%↓)115,60063,744−25,935−8,36817,55315.2%+7,861
바페3 + 프루타토(20%↓)112,10063,744−25,235−8,26314,85813.3%+5,166
💡 바페 병수가 많을수록 안전해요. 바페 마진이 올리브유 낮은 마진을 받쳐주기 때문에, 바페3병 조합은 코라티나 기준 20% 할인까지도 16.3%가 나와요.
반대로 바페1병 + 프루타토 조합은 어떤 할인율에서도 15%를 못 넘어요 — 이 조합은 빼는 게 좋습니다.
📈 "단품 대비" 읽는 법 — 마진율보다 이 숫자가 더 중요할 수 있어요.

바페3 + 코라티나(15%↓)는 마진율이 18.0%로 바페 단품(17.2%)보다 0.8%p 오른 게 전부지만, 실제 남는 돈은 한 건당 10,350원이 더 늘어요. 마진율은 비슷해 보여도 객단가가 커지니 절대 금액이 훨씬 커지는 거예요.

올리브유를 붙이면 한 건당 4,000~13,000원이 그대로 추가로 남습니다. 같은 주문 수를 팔아도 총 이익이 2~3배가 되는 셈이라, 마진율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붙이는 게 유리해요.
⚠️ 바페1병 조합만 증분이 3,500원 깎여요. 바페 1병 단품은 원래 고객 택배비 3,500원을 받는데, 올리브유가 붙으면 무료배송으로 바뀌면서 그 3,500원이 사라지기 때문이에요. (바페1+코라 10%↓ 증분이 9,391원인데, 바페2·3병은 같은 조건에서 12,891원인 이유)

📐 계산 기준

순이익 = 공구가 − (바페원가×병수 + 올리브유원가) − (바페공구가×25% + 올리브유가×20%) − 공구가×3% − 배송비 4,900

바페1병 단품은 원래 고객 택배비 3,500원을 받지만, 올리브유가 붙으면 금액대가 올라가 무료배송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계산했어요.

📊 할인율 10 / 15 / 20% — 15% 기준선 통과 여부

구성10% 할인15% 할인20% 할인
추가상품 · 코라티나22.1% ✓18.8% ✓15.2% ✓
추가상품 · 프루타토16.8% ✓13.3% ✗9.3% ✗
바페1 + 코라티나17.8% ✓15.2% ✓12.4% ✗
바페2 + 코라티나19.3% ✓17.3% ✓15.2% ✓
바페3 + 코라티나19.7% ✓18.0% ✓16.3% ✓
바페1 + 프루타토14.0% ✗11.2% ✗8.2% ✗
바페2 + 프루타토16.1% ✓14.0% ✗11.7% ✗
바페3 + 프루타토17.0% ✓15.2% ✓13.3% ✗

✓ = 15% 기준 통과 · ✗ = 기준 미달

✅ 결론 — 이렇게 가면 됩니다

1. 코라티나를 메인으로. 원가율 49%로 프루타토(54%)보다 여유가 있어서, 거의 모든 조합에서 20% 할인까지 버팁니다. 공구 대표 상품은 코라티나로 가세요.

2. 프루타토는 10% 할인까지만. 그 이상 내리면 바페3병 조합 빼고 전부 기준 미달이에요.

3. 안전하게 가려면 "바페 2병 이상 + 코라티나". 15%든 20%든 기준을 넘겨서 할인율 협의 여지가 큽니다.
⚠️ 빼야 할 조합
· 바페1병 + 프루타토 — 10% 할인에서도 14.0%로 미달. 어떤 할인율에서도 안 됨.
· 추가상품 프루타토 15% 이상 할인 — 13.3%로 미달.

⚖️ 두 방식 비교 — 추가상품 vs 세트

기준① 추가상품② 세트
마진율높음 (배송비 0)보통 (배송비 부담)
20% 할인 가능?코라티나 ✓바페2·3병 + 코라티나만 ✓
인플루언서가 밀기약함 — 고객이 골라야 함쉬움 — 세트로 명확
객단가안 담으면 그대로확실히 올라감
추천 상황자사몰 상시 운영공구(한시) — 추천

· 전 탭 공통 — 배송비 4,900원은 우리 부담 기준 · 원가는 실무대시보드 상품마스터 기준(2026.08) · 수수료율 변동 시 재계산 필요